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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배6구역 재건축 조감도. <출처=서울시 재개발ㆍ재건축 클린업시스템> |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6구역 재건축사업이 정비구역의 변경을 완료했다.
지난 5일 서울시는 방배6구역 재건축 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정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6조 및 「토지이용규제 기본법」 제8조에 의거 이를 결정ㆍ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초구 방배로33길 58-5(방배동) 일대 6만3197.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0% 이하, 용적률 247% 이하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최고 21층 공동주택 16개동 1131가구 등을 공급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60㎡ 이하 403가구 ▲60㎡ 이상 728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총신대입구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7호선 내방역과 4호선 총신대입구역 사이에 위치한 데다 서리풀공원 등 녹지가 풍부해 일찍부터 살기 좋은 주거지로 평가받는다,
또한 서문여중, 서문여고, 방배초 등 명문 학교가 도보통학권에 위치해 있는 등 좋은 교육 환경을 보유하고 있어 자녀를 가진 학부모들의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외에도 이마트, 홈플러스, 신세계백화점 등 각종 상업시설은 물론 성모병원, 강남고려병원도 있어 생활편의시설 역시 잘 갖추고 있다.
김진원 기자 qkrtpdud.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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