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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건축] 삼천주공3단지 재건축, 정비업자 선정 나서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전북 전주시 삼천주공3단지 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7일 삼천주공3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용협ㆍ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7일 오후 3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ㆍ컨소시엄 불가)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관계 법령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춘 업체로서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데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 ▲전주지역에서 사업시행인가 및 관리처분인가 실적이 1건 이상인 업체 중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시행 이후 재개발ㆍ재건축 조합해산ㆍ청산 실적이 1건 이상인 업체 또는 책임사업관리자중 1인 이상이 변호사 자격증 보유해 무료 법률자문이 가능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전주시 완산구 용리로 157(삼천동1가) 일대 2만9624㎡를 대상으로 지하 1층~지상 25층 공동주택 592가구 등을 신축하는 골자로 한다. 시공은 코오롱글로벌이 맡는다.

김필중 기자  kpj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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