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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연예] 경험에서 나온 ‘명품’ 연기?… ‘연애의 참견3’ 여배우 불륜 소송 휘말려

[아유경제=유정하 기자] KBS joy ‘연애의 참견3’에 출연 중인 배우가 불륜 소송에 휘말려 논란이 일고 있다.

24일 스포츠경향과 위키트리는 ‘연애의 참견3’에서 불륜을 연기했던 여배우 A씨(30)가 실제로 불륜을 저질러 상간녀가 됐다고 보도했다.

보도 내용에 따르면 해당 배우는 수입이 일정치 않은 것을 이유로 이종사촌 언니의 남편 B씨(44)가 개원한 강원도 병원에서 접수와 수납 업무를 도우며 서울에서의 연기 일과 강원도에서의 병원 일을 번갈아 했다.

병원 근무를 하면서 A씨는 자신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 의사 형부의 어마어마한 수입을 확인하고 계획적으로 접근한 것으로 보인다는 게 이종사촌 언니의 설명이다. 이후 술을 거의 마시지 않던 B씨가 새벽에 귀가하는 경우가 늘어났고, 이를 의심한 이종사촌 언니가 더 이상 출근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하자 A씨는 아예 원룸을 얻어 동거를 시도했다는 후문이다.

가족들이 눈치 채자 A씨는 “가족과 모든 연을 끊겠다”고 선언했지만 달라지는 행동은 없었다. B씨의 외박이 잦아지자 이종사촌 언니는 최근 상간녀 소송을 준비 중에 있다.

이러한 사건이 퍼지면서 누리꾼들은 “역시 관상이 다르다”, “연기를 잘한다 했더니 경험에서 우러나온 것이었냐”며 비판하고 나섰다. 이 과정에서 ‘연애의 참견3’에 출연하는 다른 배우들이 괜한 오해를 사기도 해 명예훼손 소송 여부에 대해서도 이목이 쏠린다.

한편, 이와 같은 출연 배우 불륜 사실에 ‘연애의 참견3’ 측은 “사실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유정하 기자  jjeongtor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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