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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개발] 선화1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 ‘매듭’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선화1구역(재개발)이 최근 정비구역을 손질해 활력 맞이에 성공했다.

지난 7일 대전시는 선화1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중구 선화동 235-35 일원 5만515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0% 이하, 용적률 560%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167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선화1구역은 2007년 5월 23일 추진위구성승인, 2009년 8월 26일 정비구역 지정 관련 주민설명회 개최, 2014년 3월 7일 정비구역 지정 고시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정비구역 지정일부터 7년 이내다.

한편, 최근 유관 업계에 따르면 대전시 내 도시정비사업이 추진되는 곳은 모두 97곳이다. 재개발이 55곳, 재건축사업 30곳, 주거환경개선사업 12곳이 추진 중이다.

중촌동1구역 재건축은 지난 2월 21일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받고 가양동7구역 재건축은 지난 1월 22일 관리처분인가를 받는 등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홍도동2구역 재건축은 지난 2월 29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아이에스동서를 시공자로 선정한 바 있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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