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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부동산]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청량리역’ 오피스텔 6월 분양… 우수한 교통편 자랑
▲ ‘힐스테이트청량리역’ 오피스텔 투시도. <제공=현대건설>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현대건설이 이달 청량리 미주상가 B동 개발사업인 ‘힐스테이트청량리역’ 오피스텔을 선보인다.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 235-6 일대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청량리역’은 지하 7층~지상 20층 오피스텔 954실(전용면적 20~44㎡)에 상업시설 및 공공업무시설이 포함된 규모로 조성된다.

그 가운데 오피스텔은 원룸형 타입과 분리형 타입으로 구분되는데, 원룸형 타입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20㎡ 96실 ▲21㎡ 724실로 총 820실이 제공되며 분리형 타입은 ▲34㎡ 32실 ▲41㎡ 64실 ▲전용면적 44㎡ 38실로 총 134실이 마련된다.

‘힐스테이트청량리역’ 오피스텔에는 전 가구 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원룸형 타입에는 수납장, 회전식 식탁, 반침장 등이 있고, 분리형 타입에는 침실 대형 드레스룸, 주방 3구 하이라트 전기쿡탑 등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또한 전 가구 천장고를 2.5m까지 높였고, 빌트인으로 수납장, 콤비냉장고, 드럼 세탁기, 오븐 등이 설치된다.

또한 현대건설 사물인터넷 시스템인 ‘하이오티(Hi-oT)’의 적용으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조명, 환기 등의 제어가 가능하다. 에너지 절감을 위한 에너지 관리 시스템(HEMS)과 일괄 소등스위치, 대기전력 차단시스템, 지하주차장 지능형 조명제어시스템 등도 적용된다. 최근 전기자동차 증가 추세에 맞춰 충전 설비도 갖출 예정이다.

아울러 주민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단지 내에 청량리동 주민 센터, 자치회관, 동대본부 등 기존 동주민센터 시설과 문화ㆍ복지 관련 시설이 있는 복합청사가 들어선다. 또한 반경 2㎞ 이내에 서울시립대, 고려대, 경희대 등 5개 대학이 위치해있어 교육 여건도 좋다.

우수한 교통 인프라도 이점 중 하나다. 도시철도 지하철 1호선, 경의중앙선, 분당선, 광역철도 강릉선 KTX, 경춘선 ITX 등이 도보권 내에 있고, GTX BㆍC노선, SRT북부연장, 강북횡단선, 면목선 등 5개 철도노선이 개발 예정에 있어 향후 총 10개에 달하는 철도노선의 이용이 가능해진다.

또한 청량리역 인근에 있는 환승센터에서는 약 60여 개의 버스노선을 이용할 수 있고, 차량으로는 내부순환로, 동부간선도로를 통한 이동이 편리하다.

이 밖에 도보권 내에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청량리종합시장, 경동시장, 동대문세무서, 동대문경찰서, 서울성심병원 등의 쇼핑 및 문화시설도 인접해 있어 편리한 주거 환경을 갖췄다.

조은비 기자  qlvkba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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