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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부동산] 천호ㆍ성내3구역 재개발, 본격 분양 ‘돌입’
▲ ‘힐스테이트천호역젠트리스’ 조감도. <제공=현대엔지니어링>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서울 강동구 천호ㆍ성내3구역(재개발)이 본격적인 분양 절차에 돌입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천호ㆍ성내3구역을 재개발하는 ‘힐스테이트천호역젠트리스’는 지난 7월 31일 사이버 본보기 집을 오픈하고 분양에 나섰다. 시공자는 현대엔지니어링이다. 

강동구 천호옛길 93(성내동) 일원에 지상 5층~지상 45층 아파트 150가구 규모로 들어서는 ‘힐스테이트천호역젠트리스’는 단일 전용면적인 84㎡로 총 3개 타입이 공급된다.

유관 업계에서는 해당 아파트에 대해 서울 지하철 5, 8호선이 환승하는 천호역 더블역세권 입지라고 평가한다. 실제 천호역을 출발해 서울 도심인 광화문역까지 환승 없이 28분, 삼성역까지는 16분이면 이동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이 아파트는 역세권이라는 강점과 사통팔달 교통망, 쾌적한 환경 등 최적의 주거여건을 갖춘 단지로 일찌감치 많은 기대를 모아왔다”라며 “그런 만큼 이번 분양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힐스테이트천호역젠트리스’는 오는 11일 1순위 해당 지역 청약 접수를 받는다. 자세한 청약 및 기타 문의 사항은 ‘힐스테이트천호역젠트리스’ 분양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본보기 집은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해 있으며, 향후 청약 당첨자에 한해 공개할 예정이다.

박휴선 기자  au.hspark9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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