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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건축] 신길삼성 재건축, 협력 업체 선정 나섰다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서울 영등포구 신길삼성(재건축)이 성공적인 사업 진행을 위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7일 신길삼성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홍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지하안전영향평가 및 지반조사 관련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4일 오후 5시 영등포구 대방천로 211(신길동)에 위치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하고 이날 오후 7시 30분 부속서류를 개방한다는 구상이다. 입찰 참여 시에는 나라장터에 입찰서를 접수하고, 입찰서와 그 부속서류를 밀봉된 상태로 조합 사무실에 접수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도시정비사업 실적을 보유한 업체 ▲전문기술사(토질 및 기초) 인력 보유 ▲지하안전영향평가 전문기관 등록증 보유 ▲엔지니어링사업자신고(토지 및 지질, 구조)등록증 및 회원 수첩 보유 ▲지하수개발이용 시공업 등록증 보유 등의 요건이 충족돼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45(신길동) 1만5945㎡ 일대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56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조은비 기자  qlvkba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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