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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건축] 효목1동6구역 재건축, 시공권 경쟁 ‘3파전’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대구광역시 동구 효목1동6구역(재건축) 수주를 위한 경쟁이 3파전 양상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14일 효목1동6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노동균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9월 25일 오전 11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롯데건설 ▲코오롱글로벌 ▲계룡건설 총 3개 사가 참여했다.

앞서 지난 9월 4일 조합이 진행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는 ▲롯데건설 ▲코오롱글로벌 ▲우미건설 ▲계룡건설 총 4개 사가 참여한 바 있지만 이번 입찰마감에 3개 사만 참가함에 따라 최종 경쟁은 3파전 구도로 압축됐다.

이 밖에 시공자선정총회 등 향후 일정에 관련한 질문에 대해 조합 관계자는 “아직 정해진 일정이 따로 없다”고 답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동구 아양로 52길 51(효목동) 일대 7만4996.8㎡에 건폐율 27.66%, 용적률 233.82%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15층 공동주택 138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은비 기자  qlvkba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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