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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부동산] 롯데건설 “초고령사회 대비한 단위평면 개발”실버주택 단위평면… ‘마곡MICE복합단지’에서 첫 선
▲ 각 방에 욕실을 배치하는 원룸원배쓰 단위평면. <제공=롯데건설>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롯데건설에서 초고령사회에 특수화된 주택 단위평면을 마련했다.

이달 21일 롯데건설은 “초고령사회 진입을 대비해 실버주택 단위평면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롯데건설은 ▲원룸원배쓰 ▲소셜리빙룸 ▲비스포크발코니 등의 요건으로 실버주택 단위평면을 구성했다.

‘원룸웜배쓰’는 각 방에 욕실을 배치하는 구조로, 침실과 욕실과의 이동 동선을 최소화해 편리성을 높였다. ‘소셜리빙룸’은 거실과 주방을 별도의 도어로 분리할 수 있게 구성해 외부 지인을 초대할 때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높였다. ‘비스포크발코니’는 가구 내에 개인 정원을 조성해 내부에서도 식물을 키우고, 반려동물과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이번에 개발된 실버주택 단위평면은 올해 공급을 앞두고 있는 ‘마곡MICE복합단지’ 내 약 900여 가구 규모 실버주택에 처음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마곡MICE복합단지’는 강서구 마곡동 일대 8만2724㎡에 조성된다. 사업시행자는 서울주택도시공사(SH)이다.

조은비 기자  qlvkba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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