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부동산 종합
[아유경제_부동산] 무주택자 내 집 마련 방안… ‘경기도 기본주택’ 정책 토론회 앞둬이달 26일 오전 10시… 글래드호텔에서 ‘개최’
▲ ‘경기도 기본주택’ 정책 토론회 포스터. <제공=경기도>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무주택자들의 내 집 마련을 도와주려는 일환으로 진행되는 ‘경기도 기본주택’과 관련된 토론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경기도 기본주택’은 무주택자이면 누구나 30년 이상 장기 거주를 할 수 있는 장기임대형과 토지는 공공이 소유하고 주택은 개인이 소유하는 분양형이 있다.

이달 22일 경기도는 오는 26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국회의원, 경기주택도시공사(GH),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경기도 기본주택’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 토론회는 ‘경기도 기본주택’에 대한 정책을 제안하고 논의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시행됨에 따라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소셜방송LIVE경기’ 누리집에서 시청할 수 있다.

이헌욱 GH 사장과 남기업 토지자유연구소 소장이 각각 ‘기본주택 장기임대형 제안’, ‘기본주택 분양형 제안’으로 주제발표를 마친 뒤에 참가자들이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임재만 세종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김남근 법무법인 위민 변호사 ▲박미선 국토연구원 주거정책연구센터장 ▲진남영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장 ▲배문호 한국토지주택공사(LH) 토지주택대학교 교수가 패널로 참가해 ‘경기도 기본주택’과 관련한 정책 제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조은비 기자  qlvkbam@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은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