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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개발] 정자지구 재개발, 관리처분 변경인가 ‘완료’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수원시 정자지구(재개발)가 최근 관리처분 변경인가 절차를 마쳤다.

지난 1일 수원시는 정자지구 재개발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수원 장안구 장안로269번길 285(정자동) 일원 13만840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조합장 김병태)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260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184가구 ▲48㎡ 138가구 ▲59㎡ 1185가구 ▲74㎡ 377가구 ▲84㎡ 615가구 ▲99㎡ 108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분양 계획은 일반분양 1598가구, 조합원 817가구, 임대 184가구, 보류시설 8가구 등으로 파악됐다.

정자지구는 파장초등학교, 천천초등학교, 다솔초등학교, 천천중학교, 천천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북수원시장, 홈플러스, 롯데마트, 스타필드수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관리처분인가일은 2018년 4월 10일이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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