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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부동산] 규제 피한 오피스텔 인기 지속에 ‘양주옥정신도시대방엘리움어반시티’ 눈길업계 “계약금, 중도금 무이자, 풀옵션 등 한시적 파격 계약 혜택”
▲ ‘양주옥정신도시대방엘리움어반시티’ 투시도. <사진=아유경제 DB>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조정대상지역 추가 지정에 청약, 세금, 대출 등 전 방위 강도 높은 부동산 규제와 정책이 지속되면서 아파트보다 상대적으로 규제가 덜한 오피스텔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한국부동산원 자료를 보면 올해(1월~10월) 전국 오피스텔 거래량은 13만3128건으로 전년 동기(2019년 1월~2019년 10월) 12만2524건 대비 약 8.6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올해(1월~10월) 전국 오피스텔 평균 매매가도 14.39% 오르는 등 매매가 상승 폭도 높았다.

오피스텔은 청약 신청 시에도 청약 통장이 필요 없고 유주택자의 전세담보대출 제한이나 거주 의무 등 주택에 부여되는 규제가 없다. 아울러 아파트의 경우 조정대상지역 내 9억 원 이하는 50%, 9억 원 초과는 30%까지 가능하고, 15억 원 초과 주택은 불가능하지만, 오피스텔은 주택담보대출이 최대 70%까지 가능해 대출에서도 비교적 자유롭다. 그뿐만 아니라 여러 채를 갖고 있어도 무주택으로 간주해 가점을 쌓을 수 있으므로 향후 아파트 청약 시 유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런 가운데 ‘양주옥정신도시대방엘리움어반시티’가 37㎡ A, B 타입 조기 분양 마감으로 성공적인 분양을 이어가면서 23㎡, 28㎡ 타입에 대한 잔여 호실을 선착순 분양 중이다. 이곳 ‘양주옥정신도시대방엘리움어반시티’는 준공 때까지 23㎡ 기준 계약금 5%(700만 원대)로 계약이 가능하고, 중도금 60%를 대출 건수 제한 없이 전액 무이자로 대출을 진행할 수 있다.

옵션 또한 풀옵션(6가지 품목 등)을 한시적으로 무상 제공하며 잔금 전까지 추가 납부 비용이 없다는 점에서 소규모 투자자들의 금전적 부담을 덜어줬다. 또한, ‘양주옥정신도시대방엘리움어반시티’는 분양신고가 조정대상지역 지정일 이전이기 때문에 전매가 제한 없이 가능하고, 자금조달계획서 또한 공부상(公簿上) 주택이 아니라 제출하지 않는다.

또한, 근린생활시설은 총 57실, 오피스텔 362실로 구성되며, 전 세대 복층 설계로 진행돼 공간 활용도가 높다. 거실 층고는 최대 4.13m로 확 트인 개방감을 선사하고, 다락 및 복층의 층고는 최대 1.5m로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한다. 2~4인 가구에 맞춘 테라스, 다락방(일부 호실) 역시 공급한다.

특히, 중심 상업 지구에 ‘대방엘리움’이 들어서기 때문에 입주민들이 단지 주변의 영화관ㆍ병원ㆍ체육시설ㆍ옥정호수공원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쉽게 즐길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한편, ‘양주옥정신도시대방엘리움어반시티’는 경기 양주시 옥정동 963-17 일대에 들어서며, 본보기 집은 양주시 옥정동 106-11 일대에 마련돼 있다.

권혜진 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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