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의왕시 오전가구역(재건축)이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눈앞에 뒀다.
지난 3월 26일 의왕시는 오전가구역 재건축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지난 3월 26일부터 이달 9일까지 의왕시 도시재생과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의왕시 어내들2길 5(오전동) 일원 4만464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94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오전가구역 재건축사업은 2008년 6월 20일 추진위구성승인, 2010년 11월 26일 조합설립인가, 2014년 2월 12일 사업시행인가, 2016년 8월 9일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기간은 사업시행인가 고시일부터 89개월까지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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