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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개발] 신길12구역 재개발 ‘관리처분 변경인가’
▲ 신길12구역 재개발 투시도. <출처=서울시 재개발ㆍ재건축 클린업시스템>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영등포구 신길12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3월 25일 영등포구는 신길1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와 제78조제2항에 따라 인가하고, 제78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영등포구 신길동 337-246 일원 5만21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2.29%, 용적률 266.97%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개동 1008가구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A㎡ 76가구 ▲39B㎡ 8가구 ▲48㎡ 76가구 ▲52㎡ 18가구 ▲58㎡ 24가구 ▲59A㎡ 319가구 ▲59B㎡ 58가구 ▲59C㎡ 29가구 ▲75㎡ 29가구 ▲84A㎡ 193가구 ▲84B㎡ 79가구 ▲84C㎡ 48가구 ▲128㎡ 5가구 등이다.

이곳은 서울 지하철 7호선 신풍역을 이용해 강남을 비롯한 서울 동북권으로 이동이 편리한 곳으로 여의대방로와 영등포로를 이용해 올림픽대로와 여의도 진입도 용이하다. 여기에 단지 앞에 성미유치원, 도서관, 대영초등학교, 대영중학교, 대영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IFC몰, 디큐브시티, 코스트코, 타임스퀘어, 여의도 성모병원,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등 편의시설들도 가까운 거리에 있고, 약 1만9800㎡ 크기에 달하는 신길근린공원과 보라매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김진원 기자  qkrtpdud.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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