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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경제] 생활전문기업 기본에, ‘네이처 끈이 달린 재활용 봉투’ 출시
▲ 기본에 ‘네이처 끈이 달린 재활용 봉투’ <사진=아유경제 DB>

[아유경제=김민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일회용품 사용이 증가하면서 생활 속 쓰레기를 줄이자는 이른바 제로 웨이스트 운동이 사회 곳곳에서 확산하고 있다.

실제로 일회용 비닐 대신 다회용기에 음식이나 식자재를 담거나 텀블러를 가지고 다니는 등 저마다의 방식으로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생활전문기업 ‘기본에’가 편리한 분리수거를 할 수 있는 ‘네이처 끈이 달린 재활용 봉투’를 출시하면서 주목받고 있다.

기본에 네이처 재활용봉투는 손잡이 끈이 있어 기존 제품처럼 묶거나 테이프로 붙이는 불편함 없이 끈만 당기고 버리면 된다.

30ℓㆍ50ℓㆍ80ℓ 3가지 사이즈가 한 박스에 있어 다양한 크기의 분리 쓰레기를 효율적으로 담을 수 있고, 겨울옷이나 선풍기, 침구류 등 당장 안 쓰는 물건을 담을 때 사용하거나 캠핑장에서 쓰레기봉투로 사용하는 등 활용도도 뛰어나다.

기본에 관계자는 “환경적인 이슈들이 부각되면서 분리배출을 실천하고자 노력하는 이들이 많다”면서 “이번에 출시된 기본에 네이처 재활용봉투는 보다 편리하게 분리배출을 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앞으로도 기본에는 제로 웨이스트 운동에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기본에 네이처 재활용봉투는 오는 18일 오후 1시 30분 홈앤쇼핑에서 런칭 방송을 진행한다. 방송을 통해 구매 시 10% 할인 및 10% 적립금이 제공될 예정이다.

권혜진 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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