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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가로주택정비] 단대동 53-1 일대 가로주택정비, 시공자에 ‘신동아건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성남시 단대동 53-1 일대(가로주택정비)가 시공자 선정을 마쳐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단대동 53-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문재ㆍ이하 조합)은 지난 4일 시공자 선정을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다.

아울러 이날 상정된 시공자 선정 안건에 대한 투표 결과, 신동아건설이 경쟁사인 극동건설을 제치고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신동아건설 관계자는 “소규모 도시정비사업에 대한 건설사들의 수주전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돼 기쁘다”면서 “당사만의 뛰어난 업무 추진 능력과 사업 관리를 바탕으로 조합원들의 주거만족도를 극대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사업은 성남 수정구 논골로 41(단대동) 일대 418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할 예정이다.

이곳은 지하철 8호선 남한산성입구역이 단지 근처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주변에 성남양지초등학교, 상원초등학교, 상원여자중학교 등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인근에 단대공원, 노루목공원, 은행공원 등이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김진원 기자  qkrtpdud.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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