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25차 재건축사업이 신속한 사업 진행을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3일 서울시는 신반포25차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초구 잠원로 136(잠원동) 일대 1만3548.1㎡에 건폐율 50% 이하, 용적률 265%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31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60㎡ 이하 48가구 ▲60~85㎡ 이하 165가구 ▲85㎡ 초과 99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신반포25차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3호선 잠원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신동근린공원, 잠원근린공원, 명주근린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신동초등학교, 반원초등학교, 경원중학교, 신동중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곳은 2015년 12월 추진위구성승인을 받아 재건축사업을 추진 중이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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