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롯데우람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이달 20일 인천 서구는 롯데우람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지난 15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서구 석남동 491-3 외 7필지 1만524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2.214%, 용적률 446.1364%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4개동 51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롯데우람 재건축사업은 인천 지하철 2호선 석남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석남초등학교, 석남중학교, 가정고등학교, 인천보건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롯데마트, 성민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곳은 2019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6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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