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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개발] 갈현1구역 재개발, 정기총회 개최 ‘임박’이달 30일 예정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은평구 갈현1구역(재개발)의 정기총회 개최가 임박해 이목이 쏠린다.

26일 갈현1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0일 오후 2시 스위스 그랜드 호텔 컨벤션홀 3ㆍ4층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10개 안건이 상정된다. ▲2022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의결의 건 ▲2022년 사업비 예산안 의결의 건 ▲2022년 수입 예산안 의결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자율 및 상환 방법 의결의 건 ▲임차보증금(전세보증금 등) 유상 대여 의결의 건 ▲이사비 지급 의결의 건 ▲사업 추산액에 따른 조합원 분담 규모 및 분담 시기 변경 의결의 건 ▲조합 정관 변경 의결의 건 ▲학교용지 해제 의결의 건 ▲대의원 5인 해임 의결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갈현1구역은 2015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1월 사업시행인가, 지난 5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과 6호선 환승역인 연신내역과 6호선 구산역이 도보권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롯데몰, 스타필드, 전통시장, 성바오로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아울러 갈현초등학교, 선일초등학교, 연신중학교, 하나고등학교 등이 위치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은평구 갈현로41가길 36(갈현동) 일원 23만8966.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32개동 411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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