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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건축] 대림가락 재건축, 주민총회 개최 향해 ‘영차’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송파구 대림가락아파트(이하 대림가락) 재건축사업이 주민총회 개최를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1일 대림가락 재건축 추진위(위원장 김광수)는 주민총회 홍보요원 채용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이달 5일 오후 2시까지 이메일로 접수를 받는다. 이 공고를 통해 선정된 홍보요원은 약 5일간 주민총회 홍보 등을 수행하게 된다.

대림가락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5호선 방이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방산초등학교, 오금초등학교, 세륜중학교, 방산고등학교, 오남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아랑어린이공원, 새싹공원, 올림픽어린이공원, 송이공원, 웃말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양재대로 1109(방이동) 일원 3만5241㎡에 공동주택 약 92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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