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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개발] 기자촌구역 재개발, 이달 24일 내부 재정비 나서최근 정기총회 예고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전북 전주시 기자촌구역(재개발)의 정기총회가 임박해 이목이 쏠린다.

13일 기자촌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4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서은침례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7개 안건이 상정된다. ▲조합원 동호수 추첨 방식 결정 및 진행 의결의 건 ▲조합 정관 변경 동의 및 의결의 건 ▲1~2단지 통합에 따른 사업시행계획 변경 인준의 건 ▲예산안(사업비 포함) 승인 및 사용 의결의 건 ▲1단지 이동 희망 조합원 승인 의결의 건 ▲미이주에 대한 이주 지연 손해배상 부과 의결의 건 ▲조합원 이주비 신용대출에 대한 조합 연대보증 승인 의결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기자촌구역은 2011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10월 사업시행인가를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홈플러스, 이랜드NC, 전주고려병원 등이 가까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아울러 교육시설은 전주동초등학교, 신일중학교, 전주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전주 완산구 인봉2길 13-1(중노송동) 일원 14만1684.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22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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