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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건축] 삼호가든5차 재건축, 협력 업체 선정 ‘박차’이달 7일 현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삼호가든5차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일 삼호가든5차 재건축 조합은 건설사업관리(CM) 용역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7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13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제한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한국CM협회 2021년 공시 실적 순위가 20위 이내인 업체 ▲재개발ㆍ재건축 CM 용역 실적이 있는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입찰지침서의 조건을 갖춘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삼호가든5차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9호선 사평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신세계백화점, 뉴코아아울렛, 서울성모병원, 강남차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시설은 서원초등학교, 원촌중학교, 반포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서초중앙로 242(반포동) 일대 1만3691.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31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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