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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행정] 성동구, 옛 삼표부지에 공영주차장 239면 운영 개시성동구 내 2번째로 큰 규모
▲ 성동구 성수문화예술마당에 조성한 임시 공영주차장의 모습. <제공=성동구>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 성동구(청장 정원오)가 성수문화예술마당으로 탈바꿈한 옛 삼표레미콘 부지에 총 239면의 임시 공영주차장 운영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 ‘성수문화예술마당 임시 공영주차장’은 1만381㎡의 면적에 총 239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다. 성동구 내 공영주차장 중 2번째로 큰 규모다. 해당 부지를 둘러싼 도로는 차량 통행이 많은 만큼 입차로 2개와 출차로 3개를 갖춰 주차장 진출입 편의를 높였다.

주차장 이용요금은 5분에 150원(시간당 1800원)으로 공연 관람객뿐 아니라 누구든지 시간주차를 이용할 수 있으며, 부지 개발 착공 전까지 향후 약 2년간 임시로 운영될 예정이다.

구는 성수문화예술마당에 임시 공영주차장을 조성함으로써 방문객들의 주차편의를 높여 문화관광산업에 기여할 뿐 아니라 서울숲 인근 불법 주정차 문제 방지 및 지역 상권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송예은 기자  yeeunsong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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