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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건축] 안산예술인 재건축, 최근 안전진단 통과… 재건축 향해 ‘출발’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경기 안산시 예술인아파트(이하 안산예술인)가 최근 안전진단을 통과함에 따라 본격적인 재건축사업에 돌입할 전망이다.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안산예술인 재건축에 대한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한 결과, 지난 26일 E등급으로 재건축 판정을 받았다.

안산예술인 단지는 안산 상록구 화랑로 495(성포동) 일원 1985년 12월 준공돼 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13개동 1485가구로 구성됐다. 아파트 명칭은 문학ㆍ방송ㆍ영화 등 예술 분야에 종사하는 예술인 800가구가 입주할 목적으로 건설됐으며, 앞서 시는 2023년 11월 이 단지의 정밀안전진단을 위한 용역을 발주한 바 있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ㆍ수인분당선 환승역인 중앙영이 버스로 15분 이내(도보 포함)에 있고 성포초, 안산중앙초, 경일초, 덕성초, 중앙중 경수중, 성포고, 경안고 등이 1.5km 반경 내 학군을 형성하고 있다. 더불어 주변에 안산시청, 안산소방서, 고잔119안전센터, 성포예술공원, 성포예술광장, 안산중앙공원, 노적봉 등이 인접해 행정ㆍ안전시설 및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정윤섭 기자  jys357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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