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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개발] 답십리자동차부품상가 재개발, 도시계획업체 선정 ‘추진’오는 8일 입찰마감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자동차부품상가 재개발사업(도시정비형)이 정비계획 변경 대비에 나섰다.

지난 1일 답십리자동차부품상가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대규)은 도시계획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공고 및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오는 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접수는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를 통해 접수하고, 입찰서류는 밀봉해 조합 사무실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관련 법령에 따라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 제12조에 의한 부정당업자가 아닌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동대문구 전농로4길 62(답십리동) 일원 1만7867.1㎡를 대상으로 지하 9층에서 지상 32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604가구 및 판매시설ㆍ근린생활시설ㆍ업무시설(오피스텔) 등을 지을 예정이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과 장한평역이 도보 15분 이내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답십리초, 군자초, 동답초 등이 있다.

정윤섭 기자  jys357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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