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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개발] 흑석11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 ‘도래’
▲ 흑석11구역 재개발 조감도. <출처=정비사업 정보몽땅>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작구 흑석11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4일 동작구는 흑석1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형용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제65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등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공고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동작구 흑석동 304 일대 8만9332.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은 이곳에 지하 7층에서 지상 1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5개동 1522가구(임대 260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흑석역이 가까운 거리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흑석초등학교, 중앙대부속중학교, 경문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아이파크몰, 이마트, 중앙대병원 등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흑석11구역은 2015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3월 사업시행인가, 2022년 8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김진원 기자  qkrtpdud.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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