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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문화] 가수 골드, 미얀마 띤잔축제서 열창
▲ 가수 골드는 지난 15일 미얀마 네피도에서 열린 ‘띤잔축제’에서 한국 K팝의 매력을 동남아시아에 널리 알렸다. <사진=아유경제 DB>

[아유경제=김민 기자] 가수 골드는 지난 15일 미얀마 네피도에서 열린 ‘띤잔축제’에서 한국 K팝의 매력을 동남아시아에 널리 알렸다.

띤잔축제는 미얀마의 명절로 우리나라의 설날과 비슷하다. 지난해의 잔재를 씻어 내고 한해의 안녕과 평온을 기원하는 대표적인 전통축제다.

이날 축제에서 가수 골드는 유노미, 플라이 하이 등을 부르며 수만 명의 미얀마 팬들에게 환호를 받았다. 특히 이날 축제에서의 모습은 mrtv를 통해 미얀마 전 지역에 방영됐다.

가수 골드는 현지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미얀마 언어인 버마어로 감사 인사를 전했으며, 앞으로도 미얀마를 비롯한 동남아시아 진출을 통해 K팝을 알리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띤잔축제에서는 가수 골드를 비롯해 디오스, 키미, 정들레, 예찬, 하이리스 등의 무대가 이어지며 미얀마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 가수 골드 외 참가자들의 기념사진. <사진=아유경제 DB>

김민 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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