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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안 '불법도박혐의' 탁재훈·이수근 이어검찰, 추가 연예인 더 있어… 연예계 비상

 

   
▲ 온라인 커뮤니티 제공

불법도박, 토니안 혐의 ,탁재훈·이수근 이어

검찰, 추가 연예인 더 있어… 연예계 비상

 

[아유경제=정혜선기자]  10일 불법도박혐의로 조사받은 이수근·탁재훈에 이어 가수 토니안(35)도 불법 도박 혐의로 검찰소환조사를 받았다고 한 매체가 보도했다.

11일 토니안은 앞서 두 사람과 함께 ′맞대기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는 휴대전화를 통해 해외 불법 도박 사이트에서 프리미어리그 등 해외 스포츠 경기의 승리팀을 골라 배팅하는 방식이며, 중간에 브로커를 통해 진행된다. 줄줄이 불법 도박 혐의 연예인들이 보도됨에 따라 이외에도 불법도박혐의 연예인들이 추가로 더 적발될것으로 예상돼 연예계는 비상이다.

지난 5월 김용만이 불법 도박 혐의로 조사하던중 탁재훈과 이수근까지 불법도박혐의를 검찰조사 후에 혐의를 인정했다. 검찰은 이 둘외에도  연예계에  불법 도박 혐의 연예인이 더 있다고 밝혔다.  불과 몇시간 만에 토니안의 혐의까지 밝혀졌으며 현재는 조사중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TV에서와는 다른 모습에 실망스럽다.  일반인은 만지기도 힘든 억 단위의 돈으로 몇억 씩 도박을 한다는 것이 믿겨지지 않는다” 며 불법 도박을 한연예인들에게 쓴소리를 했다.

 

 

 

정혜선 기자  sesyjh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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