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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 마곡 힐스테이트 에코 ' 분양

  

   
▲ 마곡힐스테이트에코 조감도 ⓒ현대건설

 

현대건설, ‘마곡 힐스테이트 에코’ 분양

 

 [아유경제=정혜선기자] 현대건설은 지하철 5호선 발산역 인근 마곡지구 B11-1,2블록에 짓는 오피스텔‘마곡 힐스테이트 에코’를 22일부터 496실 을 분양한다고 13일 밝혔다.

‘마곡 힐스테이트 에코’는 지하6층 ~지상14층짜리 1개동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전용면적은 22.44㎡~42.87㎡로 총 496실로 이뤄진 소형 오피스텔이다. 마곡지구는 서울의 역점사업 중 하나로 기업 입주등 기반시설이 빠르게 형성되면서 투자자들의 유망한 투자지역으로 손꼽히는 곳이다. 그중에서도 마곡지구에서도 가장 알짜배기 입지와 현대건설이 선보이는 ‘빅 브랜드’ 오피스텔로 관심을 받고있다.

또한 김포공항·인천공항과 가깝고 지하철5·9호선 및 공항철도가 통과하여 수익형부동산으로 임대 수익 창출에 유리하다는 평가를 받는곳 이기도 하다. 5호선 발산역이 도보로 1분 거리에 있고 9호선 양천향교역도 도보로 10분거리에 있다. 뿐만 아니라 발산역 인근으로는  NC백화점, 그랜드마트 등 편의시설이 가깝다.

한편 마곡지구에 대기업들의 입주와 더불어 1200병상의 규모의 이화여대 종합병원이 2017년 개원예정에 있어서 임대수요가 풍부할것으로 전망한다. 분양가는 3.3㎡당 900만원대 (초반)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서울 강서구 등촌동 657-4번지 강서구청 사거리에 마련된다.

청약은 25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며 입주는 2016년 1월 예정이다.

 

 

정혜선 기자  sesyjh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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