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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 역삼푸르지오시티 ' 투·원룸형 오피스텔 분양강남인근 시세보다 2~300만원정도 저렴, 실속형 투룸 인기↑

 

   
▲ 역삼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대우건설 제공>
 

대우건설 ‘역삼푸르지오시티’ 투·원룸형 오피스텔 분양

 강남인근 시세보다 2~300만원정도 저렴, 실속형 투룸 인기↑

 

[아유경제=정혜선기자] 대우건설의 ‘역삼푸르지오시티’ 오피스텔이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본격적으로 분양에 나선다.  역삼푸르지오는 신혼부부나 월세를 아끼기 위해 동거하는 2인가구를 위한  투룸을 늘렸다. 강남 오피스텔 중 투룸 비중이 122실(36.6%)로 가장 높다.

전용면적이 31~33㎡에 별도의 방이 있꼬 수남공간을 대폭 늘려 2~3인이 살기 가장 적합한 구조이다.

‘역삼 푸르지오 시티’는 지하7층, 지상15층 으로 전용23~33㎡ 총 333가구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강남구 일대의 평균 3.3 ㎡당 분양가 1800만원대 보다 훨씬 저렴한 1500~1650만원대이다. 이 역삼푸르지오시티 일대에는 기업이 몰려있는 테헤란로의 풍부한 직장인 고정임대수요와 도보로 이용가능한 강남역 역삼역 유동인구까지 확보할수 있어서 임대수익 또한 안정적이다.

이 일대에서는 드물에 투룸을 122실 보유하고 있어서 신혼부부나, 금융권 종사자 ,전문직 종사자들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분양문의 02 538 5112

 

 

정혜선 기자  sesyjh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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