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아산 권곡충무아파트 재건축 시공자 입찰 무산
[아유경제=박진아기자]충청남도 아산시 권곡충무아파트 재건축 시공자 입찰이 무산됐다.
이곳 조합이 최근 개최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건설사들이 참여하지 않아 자동 유찰된 것.
지난 22일 민병한 조합장은 “20일 개최한 시공자 현설은 유찰됐다”며 “다시 입찰공고를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입찰이 유찰되며 권곡충무아파트는 두 차례 유찰 전례를 남기게 됐다.
이 사업은 충남 아산시 권곡동 443-54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 25층 3개 동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것이다.
박진아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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