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친환경주택 건설기술 및 신자재 개발 정부포상’ 모집 공고

- - 건축·주택자재 산업 최고 훈격의 정부포상
- 2013년 12월 6일(금)~16일(월) 18시까지 접수
[아유경제=채범석기자] ‘국토교통부’는 범정부 차원의 건축·주택자재 산업 최고 훈격의 정부포상제도인 ‘친환경주택 건설기술 및 신자재 개발 정부포상’을 시행하고 있다.
‘친환경주택 건설기술 및 신자재 개발 정부포상’은 2011년 첫 시행 이후 4회째를 맞이하며, 건축자재 업계를 대상으로 유일하게 훈장, 포장이 수여되는 업계 최고 권위의 정부 포상이다.
친환경주택 건설기술 및 신자재 개발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는 유공자를 발굴하여 공로를 기리고, 녹색건축기술 개발을 위한 기업들의 투자 유도를 통해 녹색건축산업을 적극 육성하기 위함이 그 목적이다.
포상 대상은 에너지, 수질, 폐기물 분야 등 ‘친환경주택 건설기술’과 제품의 전 과정 각 단계에 걸쳐 에너지 및 자원의 소비를 줄이고 오염물질의 발생을 최소화한 ‘친환경주택 신자재’를 개발 및 생산하는 유공자이다. 포상 훈격은 훈장, 포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이다.
포상 기준 및 제한은 상훈법령 및 정부포상업무지침(안전행정부), 국토교통부 표창 규정(국토교통부 훈령)에 따른다. 상훈법령에 위반시 포상이 제한될 수 있으며 심사 결과에 따라 포상 적격자가 없는 경우, 포상을 취소하거나 축소할 수 있다.
12월 6일(금)부터 12월 16일(월)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받는다. 우편접수의 경우, 12월 16일(월) 오후 6시까지 국토교통부 주택건설공급과 도착분에 한한다.
신청 접수된 서류 및 자료는 반환되지 않으며 별도 심사단의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선정자 발표는 2014년 2월 11일(화) 개별통지될 예정이며, 시상은 2014년 2월 19일(수) ‘2014 경향하우징페어’ 개막식과 함께 개최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www.mltm.go.kr) 알림마당의 공지사항이나 경향하우징페어 홈페이지(www.khfair.com)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관련 문의는 국토교통부 주택건설공급과(044-201-3367) 또는 경향하우징페어 사무국(02-3397-0152)으로 하면 된다.
‘친환경주택 건설기술 및 신자재 개발 정부포상’은 2011년 첫 시행 이후 4회째를 맞이하며, 건축자재 업계를 대상으로 유일하게 훈장, 포장이 수여되는 업계 최고 권위의 정부 포상이다.
친환경주택 건설기술 및 신자재 개발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는 유공자를 발굴하여 공로를 기리고, 녹색건축기술 개발을 위한 기업들의 투자 유도를 통해 녹색건축산업을 적극 육성하기 위함이 그 목적이다.
포상 대상은 에너지, 수질, 폐기물 분야 등 ‘친환경주택 건설기술’과 제품의 전 과정 각 단계에 걸쳐 에너지 및 자원의 소비를 줄이고 오염물질의 발생을 최소화한 ‘친환경주택 신자재’를 개발 및 생산하는 유공자이다. 포상 훈격은 훈장, 포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이다.
포상 기준 및 제한은 상훈법령 및 정부포상업무지침(안전행정부), 국토교통부 표창 규정(국토교통부 훈령)에 따른다. 상훈법령에 위반시 포상이 제한될 수 있으며 심사 결과에 따라 포상 적격자가 없는 경우, 포상을 취소하거나 축소할 수 있다.
12월 6일(금)부터 12월 16일(월)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받는다. 우편접수의 경우, 12월 16일(월) 오후 6시까지 국토교통부 주택건설공급과 도착분에 한한다.
신청 접수된 서류 및 자료는 반환되지 않으며 별도 심사단의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선정자 발표는 2014년 2월 11일(화) 개별통지될 예정이며, 시상은 2014년 2월 19일(수) ‘2014 경향하우징페어’ 개막식과 함께 개최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www.mltm.go.kr) 알림마당의 공지사항이나 경향하우징페어 홈페이지(www.khfair.com)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관련 문의는 국토교통부 주택건설공급과(044-201-3367) 또는 경향하우징페어 사무국(02-3397-0152)으로 하면 된다.
채범석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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