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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올해, 작년 실적 초과달성 전망”

 

   
▲ <포스코 건설 제공>

포스코건설 올해 작년 실적 초과달성 전망

 

[아유경제=정혜선기자]  포스코건설이 올해 수주·매출·영업이익등 3개분야등 모든 부문에서 지난해 실적을 초과 달성 트리플(Triple Crown)’을 기록할것으로 보인다고 29일 밝혔다.

29일 인천 송도사옥에서 정동화 포스코건설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기념식을 가지며 올해에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한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또한 이날 창립기념식과 함께 다채로운 행사도 진행됐다. 창념기념식에 이어 진행된‘IF (Innovation Festival) 2013’ 행사를 통해 한해 동안 추진해온 혁신성과와 사례들을 공유했다. 이와 더불어 올해 다양한 신공법 개발과 특허출원을 통해 회사 경쟁력에 기여한 정현수 그룹리더를 올해의 포스코건설인으로 선정, 모범사원과 혁신활동 우수부서에도 표창을 수여했다.

정 부회장은 임직원들에게 "양질의 해외수주 풀을 확보해 해외 수주 기반을 다변화하고 인재양성과 해외 전문인력을 확보해 안정적인 성장기반을 마련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포스코 건설은 장기적인 국제경기침체 속에서도 지난해 11조원을 달성, 창사이래 최초로 매출7조원을 돌파하며 영업이익은 3558억원을 달성했다.

포스코건설은 '2020 글로벌 톱10' 비전 달성을 위해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해 경영활동에 반영함으로써 기업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정혜선 기자  sesyjh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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