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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1박2일’출격, 예능 종횡무진
[아유경제=정혜선기자] 그룹 missA 수지가 KBS 2TV 예능‘해피선데이 1박2일 시즌3’(이하 1박2일)을 찾은 첫 게스트가 됐다.
2일 오전 한 매체를 통해 KBS 1박2일 제작진은 “수지가 지난달 23일 진행된 ‘1박2일’ 첫 촬영의 둘째 날 멤버들과 함께했다며 일반적인 게스트 개념이 아니라 복불복의 하나로 게임에 참여해 멤버들과 재밌게 촬영에 임했다”고 전했다.
한편 1일 첫방송된 ‘1박2일’시즌3은 동시간대 14.3%로 일요 예능 코너별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지난주 종여한 시즌2의 시청률 에 비해 6.3% 상승한 수치이다.
수지의 '1박2일'출연은 지난주 'SBS 런닝맨' 에 야구선수 류현진과 게스트로 출연한지 1주일만이다. 이처럼 요즘 TV를 틀었다하면 황금 시간대인 주말예능에서 수지를 보는 것은 그리 어려운일이 아니다.
missA 가 지난 11월 6일 ‘HUSH(허쉬)’로 컴백해 활발히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하지만 가요프로그램외에는 대부분의 프로그램들이 missA 전체 멤버가 아닌 대부분이 수진의 단발성 게스트가 많다는 것이다.
늘 화제의 중신이고 인기의 중심은 수지 인 것은 맞으나 이토록 무분별하게 나오는 수지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수지의 모습을 볼수 있어서 좋긴하나~ 회사에서 너무 일을 시키는 것 아니냐”,“ TV를 틀었다하면 나오는게 수지~ 인기가 많아서 그런가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혜선 기자 sesyjh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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