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킴, 학업마치고 귀국, 활동준비
[아유경제=정혜선기자] 가수 로이킴(20)이 미국에서 학업을 마치고 돌아과 귀국후 활동 준비에 들어간다.
로이킴(20)은 슈퍼스타K 우승자로 훈훈한 외모와 노래실력 그리고 미국 명문대 재학생이라는 타이틀과 집안까지 뭐하나 빠지는 것이 없는 일명‘엄친아’로 알려졌다.
이후 국내에서 앨범을 내고 활동하다가 학업을 위해 미국으로 잠시 건너갔다가 학기를 마치고 방학을 맞아 귀국한다. 귀국후 로이킴은 가족들과 연말을 보내고 공식일정에 나설 예정으로 밝혀졌다. 28일 서울 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리는 ‘슈퍼스타K5’ 톱10 합동 콘서트를 첫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다음날인 29일 오후 6시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백양 콘서트홀에서 ‘로이킴 작은콘서트’를 가져 팬들을 만난다. 이번 연말 콘서트는 퍈들을 위한 이벤트로 지난 7월 단독콘서트 이후 5개월만의 공연이다. 또한 로이킴은 추후 국내 소속사와의 계약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혜선 기자 sesyjh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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