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리얼투데이 제공 '산업단지'인근에 분양하는 단지
배후수요 탄탄한 산업단지 인근 ‘알짜분양’
[아유경제=정혜선기자]서울 대표 산업단지 금천구 가산동 디지털산업단지와 강일동 첨단업무단지 등 배후수요가 탄탄한 산업단지 인근으로 아파트 단지가 분양에 나선다.
이 지역들은 산업단지 종사자들로 배후수요가 탄탄한곳이다. 또한 산업단지 개발에 따른 편의시설 및 교통망 확충 등으로 꾸준히 집값이 오르는 추세이다.
전문가들은 향후 몇 년 안에 우리나라도 직주근접형·재택근무형으로 대부분 바뀔것이라고 예상한다 특히 산업단지 인근 아파트는 직주근접형 주택을 선호하는 수요자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이같은 분위기에 힘입어 롯데건설은 금천구 독산동 옛 육군도하부대 터에 조성하는 '롯데캐슬 골드파크' 아파트 분양을 앞두고 있다. 전용 면적별로는 ▲59㎡ 203가구 ▲71~72㎡ 216가구 ▲84㎡ 1036가구 ▲101㎡ 105가구 등이다. 85㎡ 이하의 중소형 아파트가 전체의 94%를 차지한다. 아파트 인근에는 호텔, 오피스텔, 상업시설, 롯데마트, 초등학교, 공공청사 등을 갖춘 대규모 복합단지가 조성된다.
현대건설과 삼성물산은 고덕시영재건축 아파트를 내년 2월에 분양할 예정이다. 전용 59~192㎡ 3658가구 중 943가구를 일반 분양할 계획이다. 지하철 5호선 고덕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다. 아울러 현대건설은 평탟히 안중읍 안중송담지구 80-1블록에 ‘경남 힐스테이트’를 내년에 분양할 예정이다. 총 952가구 규모로 전 가구가 전용 59~84㎡의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정혜선 기자 sesyjh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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