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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2년만에 컴백’ 엠카서 첫 무대1월9일 엠카운트 다운 '30분' 화려한 컴백 무대

 

   
 

비 ‘2년만에 컴백’ 엠카서 첫무대

[아유경제=정혜선기자] 가수 비가 내년 1월 9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서 국내에 2년만에 컴백한다.

11일 관계자에 따르면 비는 내년1월 6일 새앨범을 발매하여 한국에서 첫 무대를 ‘엠넷’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은 비의 컴백무대를 프로그램 최초로 30분짜리 대형 컴백무대로 꾸며진다. 관계자에 따르면 아직 정확한 컨셉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세계적인 스타인만큼 그에 걸맞는 무대를 꾸밀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비는 오는19일부터 새앨범 작업 모습을 엠넷 리얼리티 프로그램 ‘레인 이펙트(Rain Effect)’를 통해 공개한다. 비의 앨범 준비 과정부터 그의 일상적인 모습 까지 방송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인간 정지훈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를 위해 제작진은 비의 일본 투어 등 일거수일투족을 취재하며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이효리의 오프 더 레코드', '2NE1 TV' 등 스타 리얼리티 제작에 일가견이 있는 만큼 그 동안 쌓은 노하우를 총집결해 준비 중이다.

현재 비는 가수 컴백을 앞두고 미국 현지에서 영화‘더 프린스’를 촬영 중이다. 가수활동이루 다시 한번 미국으로 건너가 영화촬영을 마칠예정이다.

 

 

정혜선 기자  sesyjh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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