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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총리와나’ 촬영장 방문…의리 지켜

   
▲ 소녀시대의 깜짝방문 ⓒKBS 월화드라마'총리와나'

소녀시대 ‘총리와나’ 촬영장 방문…의리 지켜

[아유경제=정혜선기자]소녀시대 윤아와 이범수 주연의 KBS2TV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의 촬영현장에 소녀시대 멤버들이 방문했다. 멤버인 윤아의 응원차 방문한 것.

29일 경기도 일산 ‘총리와 나’촬영현장을 방문한 소녀시대는 같은 시각 같은 장소에서 ‘2013 SBS가요대전’이 진행됐다. 소녀시대의 멤버들은 겹치는 일정에도 불구하고 멤버 윤아의 우정을 지키기 위해 잠깐의 시간을 내 방문한 것이다.

촬영 현장 역시 갑작스런 소녀시대의 방문에 스탭들 모두 안절부절 했다는 후문. 소녀시대의 멤버들은 ‘총리와 나’의 스텝 하나하나 에게 일일이 인사하며 이범수의 윤아의 촬영현장을 지켜봤다.

소녀시대 멤버들은 “연말 바쁜 스케쥴을 소화하는 중에도 공연과 드라마를 병행하는 윤아에게 뜻깊은 힘을 보태주고자 응원하러 왔다”고 전했다.

‘총리와 나’ 7회는 30일 밤 10시에 방송되며 31일은 ‘2013 KBS연기대상’ 시상식으로 인해 결방된다.

 

정혜선 기자  sesyjh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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