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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수영 ‘1년째 비밀연애中’… 두 번이나 아니라더니

 

   
 
정경호♥수영 ‘1년째 비밀연애中’… 두 번이나 아니라더니 

[아유경제=정혜선기자]배우 정경호와 소녀시대 수영이 1년째 비밀연애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지난해 2월부터 두 차례에 걸쳐 났었다. 하지만 각 소속사에서는 ‘단지 친한 사이’일 뿐이라며 적극적으로 열애설을 극구 부인했다. 하지만 오늘(3일) 한 스포츠 신문 매체에서 정경호와 수영의 영화관 데이트·지하주차장 데이트를 단독 포착해 둘의 열애가 사실로 드러났다.

하지만 수영이 아닌 ‘일반인 여자 친구’라고 정경호의 소속사는 전했다. 또한 “정경호가 일반인 여자친구와 교제하고 있으며 1년쯤 잘 만나고 있다. 지인의 소개로 인연을 주고 받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실제 여자친구는 수영인 것으로 나타났다.

두사람은 2012년 9월 정경호가 전역한 뒤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수영과 우연히 처음 만났고 이듬해인 지난해 초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해 1년 동안 비밀 연애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정경호는 지난해 9월 라디오 ‘신동의 심심타파’ 일일 DJ로 출연해 “나는 여자 친구와 안싸운다. 지금 사귀고 있는 여자 친구와 한번도 싸운 적이 없다”고 연애 중임을 언급 했다.

한편 이 매체에서 단독 포착한 사진 속 데이트에는 정경호가 수영이 다니는 중앙대학교 학교까지 연인을 데리러 가기도 했으며 이후 두사람은 극장에서 영화를 보며 알콩 달콩한 데이트를 즐겼다. 또한 이 둘은 크리스마스이브에 함께했다. 정경호는 수영을 위해 케이크와 고가의 명품브랜드 샤넬에서 선물을 샀고 수영을 만나 지인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파티를 보낸 것으로 밝혀졌다.

정경호와 수영의 열애소식에 네티즌들은 “그렇게 두 번씩이나 아니라고 하더니~ 실망이다”,“일반인 여자친구라고 그렇게 말하더니, 결국 거짓말 한거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혜선 기자  sesyjh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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