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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엄기준 뮤지컬공연 방문 “의리 지켜”

   
▲ 엄기준 트위터 제공

수지, 엄기준 뮤지컬공연 방문 “의리 지켜”

[아유경제=정혜선기자]배우 엄기준이 뮤지컬 ‘베르테르’를 보러 온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엄기준은 지난 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게 얼마만인지.‘베르테르.공연 보러 온 수지랑.7년만의 ‘베르테르’. 이제 불과 4회 남았네. 마지막까지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뮤지컬 화장을한 엄기준과 한층 성숙한 모습의 미쓰에이 수지의 모습이다. 엄기준과 수지는 지난 2011년 KBS드라마‘드림하이’에서 선생님과 제자로 호흡을 맞췄다. 7년만에 ‘베르테르’에 출연하는 엄기준을 응원차 수지가 방문한 것.

한편 엄기준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뮤지컬 ‘베르테르’의 베르테르의 역으로 출연중이다. 엄기준과 수지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의 반응은 “드림하이때부터 인연이 계속이어지고 있었구나, 왠지 멋있네요”,“뮤지컬출연중인 엄기준님 멋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혜선 기자  sesyjh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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