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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부터 ‘기온 뚝 떨어져’… 눈·비 동반 한파11일(토) 부터 한파 풀려

   
 

목요일부터 ‘기온 뚝 떨어져’… 눈·비 동반 한파

[아유경제=김나현기자]이번달 목요일인 9일부터 기온이 뚝떨어져 전국에 눈·비를 동반한 한파가찾아 올 전망이다.

6일 기상청의 발표에 따르면 9일부터 찬 대륙 고기압이 세력을 확장 하면서 전국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질 예정이다.

9일 영하 9도로 떨어지면서 10일에는 영하 10도까지 떨어진다.  9~10일 전라도 서해안과 제주도에는 눈·비가 올 전망이다. 이번 추위는 토요일인 11일 고기압의 영향력이 약해지면서 누그러질 전망이다. 11일 서울과 대전, 광주 등 지역의 아침 처저 기온은 영하 5~3도 등으로 다소 오를것으로 예상된다.

 

 

김나현 기자  sesyjh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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