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YP, 6년만에 새 보이그룹 ‘갓세븐’…데뷔 초읽기
[아유경제=정혜선기자] JYP에서 6년만에 새호 선보이는 보이그룹 ‘갓세븐’이 멤버 전원의 단체 컷과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드디어 ‘갓세븐’이 데뷔 초읽기에 돌입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0일 ‘갓세븐’의 멤버 JB, 마크, 잭슨, 유겸, JR, 뱀뱀, 영재 까지 멤버들을 모두 공개하며 멤버 전원의 모습이 담긴 단체컷도 공개했다.
이어 뮤직비디오의 티저 영상도 함께 공개했다. 공개 된 티저영상에는 멤버들 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며 교내를 활보하는 모습으로 교내를 활보하는 모습이 담겨져있다. 2PM 이후 6년만에 JYP에서 배출하는 보이그룹은 7인의 다국적 멤버들로 구성돼 있으며 데뷔전부터 해외진출을 염두해두고 해외진출을 동시에 기획 중이다.
‘갓세븐’은 JTP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힙합그룹이며 ‘마샬 아츠 트릭킹’이라는 장르를 특기로 하는 펀포먼스팀이다. ‘마샬 아츠 트릭킹’은 무술의 요소들을 담은 동작을 바탕으로해 화려한 기술로 발차기와 터닝 동작 등 무술적 요소와 비보잉의 스타일을 접목시킨 스타일로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퍼포먼스 이다. ‘갓세븐’의 뮤직비디오는 오는 15일 공개되며, 같은 날 쇼케이스로 첫 무대를 선보인다. 이후 16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첫데뷔 방송 무대를 갖고 20일 첫 번째 미니 앨범이 발매된다.
정혜선 기자 sesyjh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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