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철산주공8·9단지 재건축 설계자 선정 ‘성큼’

입찰마감에 5개 업체 참가… 조만간 주민총회 개최
[아유경제=정혜선기자]경기 광명시 철산주공8·9단지 재건축사업이 설계자 선정에 한 발짝 다가섰다.
업계 관계자 등에 따르면, 철산주공8·9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가 최근 개최한 설계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와 입찰마감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먼저 작년 12월 20일 개최된 현설에는 총 24개 업체가 참가했다. 이어 같은 달 30일 열린 입찰마감에는 이들 중 5개 업체가 참여했다. 참가 업체는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 ▲삼호건축사사무소 ▲종현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유민종합건축사사무소 ▲건원건축사사무소 등이다.
철산주공8·9단지 재건축추진위는 응찰한 5개 사를 총회에 상정해 이들 중 2개 이상의 업체를 설계자로 최종 낙점할 방침이다.
정혜선 기자 sesyjh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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