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투더스카이, 5년만에 컴백 확정…신곡 작업중

[아유경제=정혜선기자]남성듀오 플라이투더스카이가 5년만에 재결합해 컴백할 예정이다.
13일 플라이투더스카이 측근에 따르면 환희와 브라이언은 플라이투더스카이로 다시 활동을 하기 위해 현재 새 음반 작업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2~3월 중으로 팬들을 볼수 있을것이라는 전언이다.
‘플라이투더스카이’는 ‘미싱유’,‘남자답게’등의 수많은곡을 히트시키며 R&B 장르의 음악성을 유지하면서 꾸준히 팬덤을 확보해 온 국내 유일 남성듀오 그룹이다. 1999년 ‘데이바이데이’가 수록된 데뷔앨범 ‘플라이투더스카이’로 데뷔해 데뷔 당시 깔끔하게 훈훈한 외모와 남성적인 매력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남성듀오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09년 2월 데뷔 10주년 기념앨범이자 정규앨범인 ‘디세니엄’을 발표 후 잠정해체를 선언했다. 이후 각자 다른 소속사에서 활동했다.
잠정해체를 선언한 당시에는 잠정해체일 뿐 결코 해체는 아니라면서 극구 부인했다. 잠정해체 이후 5년만에 완전체로 돌아 올 플라이투더스카이의 컴백소식에 네티즌들은 “너무너무 보고싶었다!”,“오랜만에 플라이투더스카이로 볼수있다니, 너무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혜선 기자 sesyjh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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