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BS‘참 좋은시절’이서진 촬영현장 공개
‘참 좋은시절’ 이서진, 첫 촬영 현장공개
[아유경제=정혜선기자]KBS‘참 좋은시절’의 이서진이 첫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2월부터 방송되는 KBS새 주말드라마‘참 좋은시절’은 15일 첫 촬영 현장 사진을 통해 극증 이서진이 맡은 시크하면서 까칠한 검사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서진의 첫 촬영은 지난 11일 경주시의 한 야외 촬영장에서 진행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직접 운전하는 모습이 담겨있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KBS‘참 좋은시절’ 제작진은 “이서진은 현장에서도 스텝들 하나하나 일일이 챙길정도로 자상하고 인간적다”라고 말했다. KBS‘참 좋은시절’의 제작사 측은 “이경희 작가의 서정적인 필력과 김진원 PD의 구성진 연출력과 배우들의 열정이 더해져 드라마 제목처럼 참좋은 주말드라마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KBS‘참 좋은시절’은 어린시절 가난했던 소년이 검사로 성공한 뒤 14년만에 귀향해 가족을 만나고 아팠던 첫사랑과 다시 재회하는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이서진을 비롯해 김희선, 윤여정, 택연, 김지호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오는 2월 22일 KBS‘왕가네 가족들’ 후속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정혜선 기자 sesyjh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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