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제공=삼화 네트웍스
김희선 ‘참 좋은 시절’ 생계형 대부업체 직원변신
[아유경제=정혜선기자]배우 김희선이 생계형 대부업체 직원으로 변신한 첫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오는 2월 22일 방송될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서 김희선은 좌출우동 생계형 대부업체 직원 차해원 역을 맡았다. 15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온 첫사랑 강동석(이서진)과 재회하면서 일어나는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이다.
김희선의 첫 활영은 지난 11일 경주의 한 공원에서 진행됐으며 공개된 사진에는 수수하면서 꾸밈없는 모습으로 미모를 과시했다. 또한 ‘참 좋은 시절’의 제작진에 의하면 김희선은 이날 촬영이 시작되자마자 몰입해 제작진조차도 놀랄정도의 집중력을 자랑했다.
또한 평소 솔직하고 유쾌한 모습처럼 ‘참 좋은 시절’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유쾌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참 좋은 시절’은 가난한 소년이었던 한 남자가 검사로 성공한 뒤 15년만에 떠나왔던 고향에 돌아오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이다.
첫방송은 오는 2월 22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정혜선 기자 sesyjh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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