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인중개사 10명중 4명 “올 분양시장 작년보다 낫다”
올해 분양시장 最 유망 지역 ‘강남권 재건축’ 38.6%
[아유경제=정혜선기자]전국의 공인중개사 10명 중 4명이 올해 분양시장이 작년보다 나아질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공인중개사들의 70%는 ‘분양가 상한제 폐지’를 찬성하는 것으로도 조사됐다.
20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전국 부동산써브 회원 중개업소 공인중개사 425명을 대상으로 ‘2014년 분양시장 전망’ 설문조사 결과게 따르면 올해 ‘분양시장 전망’에 대한 질문에 425명중 42.6%가 ‘수도권, 지방 모두 작년보다는 나아질것’으로 응답했다.
이어 ‘수도권, 지방 모두 작년수준을 유지할 것’이라는 응답이 28.5%(121명)으로 대답했다. 뒤어이 올해 분양시장에서 가장 유망직역으로는 ‘강남권 재건축’이38.6%로 가장 많았다.
이어 ‘세종시’와 ‘지방혁신도시가’ 17.6%, ‘위례신도시’ 14.6% 등으로 집계됐다. 또한 분양 단지 선택시에 가장 우선적으로 고력하는 것은 ‘입지’와 ‘분양가’가 가장 높은 수치로 나타났다. 입지(30.9%), 분양가(28.4%)외에도 교통이 24.5%, 교육이 8.4% 등으로 나타났다.
정혜선 기자 sesyjh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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