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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니콜, 화영·이종석과 한솥밥

   
 

카라 니콜, 화영·이종석과 한솥밥

[아유경제=정혜선기자]카라를 탈퇴한 멤버 니콜이 화영과 이종석과 한솥밥을 먹는다. 티아라의 전멤버 화영과 이종석의 소속사 웰메이드스타엠과 전속계약을 할 전망이다.

가요계 한 관계자는 22일 “니콜에 대한 연예계 관심이 집중된 상황해서 일단 웰메이드 측이 가장 유력한 후보에 있다. 지난해 카라의 일본 라스트콘서트측이 찾아 자리를 한께 한 것으로 알고있다”고 전했다.

22일 오전 일본 한 여성지‘여성자신’은 ‘니콜의 카라탈퇴는 모친의 계획이며, 티아라 소속사와 담판’이라는 보도를 했다. 이어 니콜의 계약 해제신천을 계획한 것은 그녀의 어머니이며 현재 한국과 일본에서 식당을 운영 중 이며 연예계에서 발이 넓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곧 바로 티아라의 소속사는 사실 무근이라는 발표를 했다.

한편 니콜은  DSP에서 7년간 카라로 활동했다. 16일 카라의 탈퇴와 동시에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정혜선 기자  sesyjh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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