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선·이서진 ‘참좋은 투샷’
[아유경제=정혜선기자]KBS 새 주말드라마 ‘참좋은시절’ 의 김희선 이서진의 첫 만남장면이 공개됐다.
배우 이서진과 김희선의 촬영장에서 첫 연기 호흡을 맞추는 장면이 공개됐다. 두사람의 첫 만남은 지난 11일 경주시의 한 야외촬영장에서 이뤄졌으며,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이 진행됐다.
‘참좋은시절’은 각각 15년만에 가족이 있는 고향을 찾아 첫사랑 차해원(김희선)과 재회하는 오만하고 까칠한 검사 강동석(이서진)이 만나게 되면서 가족의 가치와 내 이웃의 소중함과 따뜻함을 담아낼 예정이다.
‘참좋은시절’에는 옥택연과 류승수 김지호등의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또 김희선은 “촬영을 준비하면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다면서 ‘참 좋은시절’의 해원을 통해 시청자분들이 ‘참 좋은행복’을 느낄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참좋은시절’은 2월 22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정혜선 기자 sesyjh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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