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이경은 기자] 서울 강동구 고덕주공4단지아파트(이하 고덕주공4단지) 재건축 사업시행 변경인가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강동구는 16일 ‘고덕주공4단지 사업시행 변경인가(안)’을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상일동 134 외 3필지 3만4559.60㎡에는 용적률 249.72%와 건폐율 22.2%를 각각 적용한 78m 규모의 아파트 13개동이 들어선다.
공람은 오는 5월 1일까지 이뤄지며, 고시가 이뤄지면 고덕주공4단지 재건축사업에 한층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이경은 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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